바람의언덕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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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졸라맨 조회 16회 작성일 2022-01-25 16:08:5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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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WALK] 거제도 가볼만한곳 - 바람의언덕 풍차 Walking Around Hill of Wind in Geoje city 巨済市

거제시의 관광 랜드마크! 바람의언덕 2020을 담았습니다.
아름답운 거제바다를 배경으로 그림같이 펼쳐진 풍차와 언덕을 함께 걸어보아요
[Tip] 화질설정에서 1080p 이상으로 설정하시면 고화질로 보실 수 있습니다.

google maps : https://goo.gl/maps/M5UDXyykuTMF1EVZ7
navermaps : http://naver.me/GKmwYfuE
Email: nicekorea88@gmail.com

Hill of Wind
Hill of Wind overlooking South Sea
The Hill of Wind (바람의 언덕) is located in Galgot village, Nambumyeon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It overlooks South Sea and there is a strong wind. A windmill is set on top of hill. It became famous after 2 Days \u0026 1 Night, where one of the most popular Korea TV shows was filmed.

[출처: 거제시 홈페이지]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도장포 마을의 북쪽에 자리 잡은 나지막한 언덕이 바로 바람의 언덕이다. 이곳의 원래 지명은 (띠가 덮힌 언덕)이라는 뜻으로 '띠밭늘'로 불렸으나, 2002년부터 '바람의 언덕'으로 불리어지게 되었다. TV드라마 '이브의 화원' (2003년), '회전목마' (2004년), 그리고 영화 '종려나무 숲' (2005년) 등의 촬영지였다. 또한 2009년 5월에는 KBS 2TV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1박2일』이 촬영되었던 곳이며 한 때 네티즌이 뽑은 '가고 싶은 여행지'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 거제 8경중에서도 으뜸으로 꼽히며, 인근에 신선대와 거제해금강이 위치해 있어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거제의 대표 필수 관광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바람의 언덕은 잔디가 깔린 민둥언덕이다. 그런데 언덕 중앙에 무덤이 하나 있는 데 얽힌 사연은 이렇다. 지금부터 150여 년 전 학동마을은 여양 진씨의 세력이 컸던 시대가 있었다. 당시 여양 진씨들은 크고 작은 관직에 종사하며 가문을 일으키고 자손을 번창시켜 나갔다. 그중 여양 진씨 가문의 22세손인 진종기 통정대부는 가문에서도 우수한 인재로서 나라의 중요한 일을 돌보았다. 통정대부의 부인인 숙부인 완산 이씨 역시 현숙한 여인으로 지아비를 섬기고 가솔을 거느리는 어진 사람이었다. 이들 부부는 살아생전 보기 드문 한 쌍의 원앙이었다. 세월이 흘러 통정대부가 먼저 세상을 떠나고 홀로 남은 부인은 어느 날 우연히 꿈을 꾸었다. 부인의 꿈속에서 백발의 한 노인이 부인에게 지금의 바람의 언덕을 가리키며 '너는 저곳에 살게 되리라'는 말을 남기고 홀연히 사라졌다는 것이다. 부인은 죽기 전 노인의 예언대로 지금의 바람의 언덕에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이 바람부는 언덕의 외로운 무덤은 바로 그 부인의 무덤이었던 것이다. 남편은 집안의 관례대로 학동 바우산소에 있으니 묘하게도 바람의 언덕과는 정면으로 마주 보고 있는 셈이다. 진씨부부는 150여년이 지난 지금도 한시도 서로를 놓지 않고 바라보고 있다. 바람의 언덕 끝에서 바람이 되어 파도를 따라 해질녘 노을로 바우산을 붉게 물들이는 이들의 사랑, 세월은 가도 사랑은 남는다는 어느 시인의 오래된 시구가 떠오른다.

바람의 언덕 가는길
바람의 언덕은 오가는 길에 따라 서로 다른 재미를 안겨준다. 해금강박물관 앞에서 바람의 언덕 쪽으로 걸어 올라가는 방법과 차를 유람선 터미널주차장에 두고 접근하는 방법이 있는데, 어느 경우든 갔던 길이 아닌 다른 길로 돌아오는 것이 좋다. 이왕이면 도장포마을을 왼쪽 아래에 두고 윗길로, 즉 동백숲 방향으로 걸어가는 길이 더욱 운치가 있다. 여유를 가지고 동백숲 방향으로 가면서 주위를 둘러보노라면 저만치에는 파란 바다를 향해 내달리다가 멈춰버린 듯 바람의 언덕이 바다에 떠있다. 바람의 언덕을 전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어 좋다. 또 왼편 아래쪽에는 그림같은 마을풍경이 눈에 차고, 어느새 바다향을 머금은 상쾌한 바람이 몸에 안기면서 예쁜 도장포 마을을 소개해준다. 이 마을은 96가구 220명이 살고 있는데 멸치, 자연산 돌멍게, 숭어가 특산물이다. 갈곶리 갈개의 서북쪽에 위치하여 학동만의 안바다로, 파도가 잔잔해서 대한 해협을 지나가는 배들이 쉬어가기도 했단다. 그리고 '옛날 원나라와 일본 등으로 무역하는 도자기 배의 창고가 있었다'하여 도장포라 부르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구전되고 있다. '바람의 언덕'이 자리 잡은 '도장포마을'은 여느 어촌 포구모습과 다르게, 아름다운 색채로 단장돼 있다. 거제시가 2015년 10월부터 남부면 도장포마을에 '해안경관 색채시범 사업' 을 추진해 2016년 11월에 사업을 마무리했기 때문이다. 이 사업을 통해 도장포마을 안길과 옹벽은 색채로 새롭게 정비됐다. 도장포마을의 유래인 도자기를 소재로 그림을 그리고 포토존도 만들어 놓았다. 특히 다양한 타일 작품이 눈길을 끈다. 이는 기존 벽화가 변색되는 점을 고려해 타일을 사용해 작품성을 한 층 높이고 색감을 생생하게 유지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예쁜 색채마을로 탈바꿈한 도장포마을이 바람의 언덕과 어우러져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와 이야기거리를 더해주고 있는 것이다. 마을 안쪽으로 이어진 골목길은 관광객들의 즐거운 수다와 감탄사로 가 득차 있다. 바람의 언덕에는 네덜란드 풍차를 연상시키는 풍차 하나가 서 있으며, 언덕에 가까이 갈수록 탁 트인 바다가 펼쳐지고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온다. '이름 참 잘 지었네'라는 말이 절로 나오고, 왜 바람의 언덕이라 하는지 실감하게 된다. 영국에 황량한 폭풍의 언덕이 있다면, 한국에는 아름답고, 넉넉한 바람의 언덕이 있다.

희 streets of korea의 모든 영상은 직접 촬영하였으며
사용되는 배경음악들은 NCS (no copyright sounds) 이거나
유료 라이센스를 발급받아 사용하였습니다.

대부분 저작권이 걸려 있어서, 무단 사용시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배경음악정보 [b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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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bed-licen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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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가볼만한곳 #거제가볼만한곳 #바람의언덕 #거제도풍차 #거제도바람의언덕 #거제관광
#바람의언덕2020
예쁜육아 : 바다와 풍차라니 여기 너무너무 가보고 싶네요 ㅜㅜ 진짜 그림같이 예뻐요... 해외같은 느낌~ 거제도에 가면 꼭 가봐야겠네요~~~
장면장면이 브금과 더불어 넘 멋져서 영상이 빨리 끝난거 같이 느껴졌습니다 좋은 정보와 멋진영상 잘보고가요
Lily'sMusic : 와 !! 저도 예전 가봤는데, 진짜 좋더라구요 !
그날 비까지 와서 바람이 진짜 장난 아니었는데, ㅎㅎㅎ 진짜 재밌었어요
이렇게 다시 보니 너무 반갑네요 ❤️❤️
Cooktriever [ 집밥? 내맘대로! ] : 어머, 너무 멋진 곳이네요. 멀리 보이는 풍차도 주변과 잘 어우러져 보여요 ㅎㅎ
영상 잘 봤습니다.
조갑문 시인 : 거제 바람의 언덕
가본지가 꽤 오래 되었습니다.
이렇게 멋진 영상으로 보게 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볼수록 경치가 수려한 곳입니다.
감사합니다.
은혜조아찬양 : 늘 좋은곳만 소개해 주시고 영상 담아 나눠주셔서 감사드려요....
타국에서 보는 우리나라 풍경은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그리움 가득 안고 보고갈께요

거제 바람의언덕에서 만나는 봄바람. #거제여행명소 #거제바람의언덕 #바람의언덕 #거제가볼만한곳

거제 여행의 명소인 바람의 언덕
신선대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기본적으로 찾게되는 거제 여행 명소입니다.
아름다운 바다와 함께 풍차가 그려주는 풍경만은 최고입니다.



Kevin MacLeod의 Drankin Song에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 표시 4.0 라이선스가 적용됩니다.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
출처: http://incompetech.com/music/royalty-free/index.html?isrc=USUAN1500021
아티스트: http://incompetech.com/
Ning Onestar : So lovely place ! the lake and mountains is feels fresh ,thank you for shared my friend@^^@
권happy-virus : 우와! 선생님 참 좋은 곳을 다녀오셨네요.저도 지난해 다녀왔는데 정말 아름다운 곳이죠. 영상촬영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즐겁게 감상하고 응원합니다. 건강하십시오.
여행가고파 : 거제 바람의언덕 참 전망 좋은 곳이죠 ^^
요즘은 혼행 하시는분들도 참 많은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메이TV MAYstory : 와...풍차가 정말 크네요.. 바다에는 모터보트가다니고 사진찍기정말좋은 멋진곳이네요..아주 멋진 바람의언덕
꼭 가보고싶네요~풀시청 응원합니다
멍멍냥냥
놀부세상 : 바다 스카이워크라는게 있군요~~ 새로운 경험이겠습니다~ 거제 바람의 언덕은 TV에서 자주 보던곳이네요^^
옷차림을 보니 좀 쌀쌀한 날씨인듯 합니다. 바다가 주는 넉넉함을 느껴봅니다~

거제도 겨울여행 2박3일 추천 코스 / 맛집, 숙소 포함 [종구튜브]

섬과 바다의 합주곡이라는 거제도 2박3일코스 안내입니다.

거제도는 우리나라에서 제주도 다음으로 큰 섬입니다.
소개하는 순서는 남쪽에서 시작해서
동부 해변을 따라 올라가는 북쪽 방향입니다.
위치는 영상에 지도로 표기했으니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근포마을 땅굴
일제강점기 때 일본이 포진지로 사용하기 위해 땅꿀을 파다
해방이 되면서 중단된 땅굴이 있는데,
최근 사진촬영명소로 떠오르는 핫플레이스입니다.
근포항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7,8분 정도 걸어가야 합니다.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장소로 알려지면서
많은 젊은이들이 방문하는데요,
일몰 때는 대기를 각오해야 합니다.
아예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세 개의 땅굴 중 2번과 3번 땅굴이 깊이가 깊어서 인기가 있습니다.
이동로 상에 있는 카페 '애오로시'는 샌드위치 맛이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여차홍포해안도로
병대도전망대
여차홍포해안도로를 따라 비포장도로를 느릿느릿 가다 보면
병대도전망대를 만납니다.
여차홍포해안도로전망대라고도 하네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5개 섬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데,
넓고 푸른 바다 사이사이에 떠있는
작은 섬들의 풍광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비포장도로라서 바닥은 울퉁불퉁한데, 그마저도 재밌습니다.

다포항 후릿개다리
최근에 개통한 다포항 후릿개 다리인데,
다포삼거리에서 다포항까지 연결되는 도보다리입니다.

바람의 언덕
바람의 언덕은 조그만 민둥산인데
TV 드라마 이브의 화원, 회전목마가 방영되면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습니다.
바람의 언덕 핫도그 맛은 꼭 봐야 한답니다.

신선대(바람의 언덕으로 꺾어지는 곳 전망대에서 볼 수 있어요)
신선대전망대
갈곶리에 있는 해금강유람선 주차장에 주차하고
유람선 타는 방향으로 갈곶항동백숲길을 따라
갈곶항까지 연결되는 산책로도 아름답습니다.
갈곶마을을 지나서 해변으로 내려가면 해금강을 볼 수 있습니다.

학동흑진주몽돌해변
길이 1.2km, 폭 50m의 해변을
흑진주 같은 몽돌이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구조라 마을에는 샛바람소리길과 구조라성이라는
핫플레이스가 있습니다.

구조라진성
구조라성은 왜적의 침입을 막기위해 조선시대 때 축조되었습니다.
성의 둘레는 860m, 높이가 4m였지만
지금은 마을 뒤편의 성터만 남아있습니다.

돌아갈 때는 샛바람소리길의 왼쪽 편으로 내려갔는데,
이쪽이 더 편하고 숲이 제대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옥화마을무지개해안도로와 무지개 바다윗길
옥화마을로 가면 무지개해안도로가 있구요,
좌회전하면 주차장이 있습니다.
해안데크길(무지개 바다윗길)로 연결됩니다.

매미성
매미성은 2003년 태풍 ‘매미’로 경작지를 잃은 시민 백순삼 씨가
자연재해로부터 작물을 지키기 위해
오랜 시간 홀로 천년바위 위에 쌓아올린 성벽입니다.

추천하고 싶은 식당이 두 곳 있는데요,
한 곳은 예이제게장백반의 예이제 스페셜이구요,
또 한 곳은 지세포굴구이의 굴코스요리입니다.

숙소는 호텔 올거제에서 묵었는데, 가성비 갑입니다.
호텔 라마다 스위츠 거제와 같은 건물인데,
사정상 소유주는 다르지만 풍경과 시스템은 같은데,
올거제가 더 저렴하더군요. 비교해보시고 선택하면 되겠네요.
전 객실이 오션뷰입니다.

00:00 인트로
00:33 근포마을 땅굴, 병대도전망대(여차홍포해안도로전망대),
다포항 후릿개다리
03:58 바람의 언덕, 신선대, 갈곶항동백숲길
06:02 학동흑진주몽돌해변, 샛바람소리길, 구조라성
08:40 옥화마을 무지개해안도로/ 무지개 바다윗길, 매미성
11:24 맛집 / 숙소

BGM
배급: Epidemic Sound
All My Heroes - VARPU
Get Up \u0026 Get Out - Soleil
Damn! - Gamma Skies
Eight Candles - Candelion

#거제여행 #거제도여행 #거제 겨울여행 #경상도여행 #근포마을 땅굴 #바람의 언덕 #신선대 #병대도전망대 #여차홍포해안도로 #학동흑진주몽돌해변 #샛바람소리길 #구조라성 #옥화마을무지개해안도로 #무지개바다윗길 #매미성
밴쿠버 오하이Vancouver_Ohi : 거제도에 피서 갔었던 20여년 전의 추억이 떠오르던 영상이었어요~ 몽돌 해수욕장과 싱싱한 해산물 특히 해삼~ 넘 그립고 아름다운 곳입니다!
Zinnia Lee : 덕분에 거제도 여행을 잘했습니다. 겨울 바다의 청량함에 가슴이 뻥 뚫리고 수줍은 애기동백의 속삭임이 들리는 듯합니다. 예전에 갔을 때는 산방산쪽으로 야생화와 편백 숲이 매력적이었는데 이렇게 해변을 따라 둘러보는 코스도 환상적이네요.
화인투어(Fine Tour) - TOUR KOREA. 韩国旅游 : 한번도 못가본 구조라섬이 거제도에 있다는걸 소개해주신 영상 보고 알았습니다.
멋진 포토존도 소개해주셔서 발길 따라 함 가봐야겠습니다.
파티오의 등산 story : 종구튜브님~
제가 다 가봤는데 구조라성과 옥화마을만 못가본 곳이네요~^^
거제도는 참 볼거리가 다양한 도시지요.
산도 좋고, 물도 좋고 경치도 좋은 정말 여행하기 멋진 곳입니다~^^
멋진풍경 즐감했습니다.
즐거운 주말시간 보내세요~~^^
김로잘리 : 영상따라 조곤조곤 들려주시는 얘기 들으며 거제도여행 잘 했어요~~
굴코스 요리~~
볼거리,먹거리,잘거리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센스는 쵝오십니다!

... 

#바람의언덕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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